기획재정부는 1.30.(화) 인천공항 인근 수출 반도체 복합물류 보세창고와 신선과일 수입기업을 방문하여 수출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입기업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현장방문 이후 진행된 2024년 관세청 업무보고에서 고 청장은 올해는 ‘혁신하는 관세청, 도약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라는 새로운 비전 실현의 원년으로 현장의 시각에서 불필요한 규제를 전면적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힘. - 또한, AI·신기술 등을 활용한 납세편의 증진, 우범화물·여행자 선별 추적모델 구축등 스마트 혁신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관세행정서비스를제공할 계획임을 언급하였음. - 이에 대해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수출입기업들과 적극적 소통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주요국과의 관세약정 등으로 무역마찰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당부하였음. <참고> 보세창고 및 복합물류 보세창고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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