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31.(수) 「경제자유구역(이하 경자구역) 미래전략포럼」을 개최하여 9개 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 관계자, 민간 전문가와 함께 경자구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포럼에서는 각 경자청이 지난해 성과사례를 공유하고, 경자구역이 글로벌 첨단비즈니스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한 정책 방안을 토론하는 등 경자구역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됨. - 경자청 성과사례 발표에서는 울산 경자청이 LH와의 「공공토지비축사업 업무협약(‘23.3월)」 체결을 통한 산업용지 적기 공급과 지가상승에 따른 재정부담 저감 기대 사례를 발표하는 등 각 경자청이 투자유치, 기업지원 등에 있어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한 사례들을 공유함. - 전문가 발표?토론에서는 제3차 경자구역 기본계획의 향후과제, 경자구역 외투 유치 확대 방안, 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정책제언 발표와 패널들의 토론이 진행됨. -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은 경제자유구역이 지역발전과 함께하는 글로벌 첨단 비즈니스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정부와 경제자유구역청이 원팀이 되어 투자유치와 기업지원을 위한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붙임> 1. 경제자유구역 미래전략포럼 개최 계획 2. 경제자유구역청 주요 성과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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