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섬 지역 주민들의 민생 안정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4년도 택배 추가 배송비와 여객선 운임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 먼저, 택배서비스 이용 시 육지보다 높은 요금을 부담해야 하는 섬 주민들을위해 작년에 이어 택배 추가 배송비를 지원하며, 전국 322개 섬에 거주하는76만 6천여 명의 섬 주민들은 1인당 연간 40만 원까지 실제로 지불한택 배추가 배송비 전액을 연중 지원받을 수 있음. - 이와 함께, 섬 주민들의 교통 복지를 위해 섬 주민 여객선 이용 운임을 지원하며. 섬 주민들은 여객 운임 구간별로 단거리 구간은 최대 2천 5백원, 장거리 구간은 최대 7천 원까지만 부담하면 됨. - 해양수산부는 택배 추가 배송비와 여객선 운임 지원이섬주민들의 일상생활 물류와 교통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힘. <참고> 1. 섬 지역 추가 배송비 지원 사업 개요 2. 섬 주민 여객선 운임지원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