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5.(월) 「대형마트 규제개선 소비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지난 1월 22일 민생토론회에서 정부는 국민생활 불편해소를 위해 지자체 주도로 대형마트 평일휴무를 확산시키는 한편, 유통산업발전법(이하 유통법)에서 의무휴업 공휴일지정 원칙을 삭제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 또한 대형마트 온라인 배송을 허용하는 유통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국회와 협의를 지속하여 새벽배송 가능지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하였음. - 오늘 간담회는 청주와 대전지역 소비자가 참여했는데, 특히 대전은 의무휴업 평일전환을 위해 대·중소 유통이 상생방안을 논의중에 있음. - 간담회 참석한 청주 소비자들은 대형마트 주말 영업에 따른 만족도를 언급한 반면, 대전 소비자들은 대형마트 공휴일 휴무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고, 청주에 이어 대전도 의무휴업 평일전환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힘. -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형마트 및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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