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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6G·오픈랜 인재 양성을 위해 글로벌 선도기관과 손잡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 네트워크정책과 혁신네트워크팀 2024.02.06 2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해 ’24년 본격적으로 착수 예정인 「차세대통신·클라우드 리더십 구축사업」 및 「오픈랜(Open-RAN) 인력양성프로그램」의 세부 과제와 수행기관을 선정하는 공모 절차를 2.5(월)부터 개시하였다고 밝혔다. - 「차세대통신·클라우드 리더십 구축사업」은 6G 등 차세대 통신·네트워크의 핵심인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인재양성을 목표로 함. - 네트워크 시스템 설계 역량을 보유한 국내 대학과 통신·클라우드 원천기술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 간 공동연구를 지원하며, ’29년까지 총 4개 과제에 총 450억원(’24년2개 착수)을 투자할 예정임. - 또한, 「오픈랜(Open-RAN) 인력양성프로그램」은 다양한 제조사의 장비를 상호 연동하는 오픈랜 신기술 기반 네트워크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함. - 본 사업은 네트워크 기술 교육·연구 역량을 보유한 국내 대학(원)과 오픈랜 기반 시험망을 보유한 해외 선도대학 간 협력을 통해 실전형 오픈랜 고급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28년까지 2개 과제에 총 150억원(과제당 75억원)을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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