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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금융정보분석원(FIU), 2024년도 업무계획 마련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 2024.02.13 17p 보도자료

금융정보분석원(이하, FIU)은 FIU정책자문위원회(‘23.12.12), 유관기관협의회(‘24.2.6)를 통해 2024년도 업무 방향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와 업계 의견을 수렴하여 마련한 「FIU 2024년도 업무계획」을 2.13.(화) 발표하였다. - 2024년 FIU는 금융회사, 가상자산사업자 등에 대한 감독·검사 및 보고 정보에 대한 심사·분석의 실효성을 한층 높이고 국내 AML 제도를 선진화하여 최근 사회적 폐해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상자산, 불법사금융 등 신종·민생 범죄에 적극 대응한다는 정책목표 하에 4대 분야별 정책방향을 제시하였음. - 4대 분야별 정책방향 ① 금융회사 등 감독·검사 방향 : 금융회사 등의 “자체” AML역량 강화 유도 ② 가상자산사업자 : 신고 심사·검사 강화로 시장 건전화·이용자 보호 ③ 심사·분석 : 가상자산·불법사금융 범죄 적발에 역량을 집중 ④ 법·제도 : 국제기준에 맞게 선진화하여 수준 높은 AML체계 구축 - 금융정보분석원장은 금년도 업무계획을 마련하면서 건전한 금융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국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시급한 과제들을 중점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별첨> 2024년도 금융정보분석원(FIU) 업무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