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분석원(이하, FIU)은 FIU정책자문위원회(‘23.12.12), 유관기관협의회(‘24.2.6)를 통해 2024년도 업무 방향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와 업계 의견을 수렴하여 마련한 「FIU 2024년도 업무계획」을 2.13.(화) 발표하였다. - 2024년 FIU는 금융회사, 가상자산사업자 등에 대한 감독·검사 및 보고 정보에 대한 심사·분석의 실효성을 한층 높이고 국내 AML 제도를 선진화하여 최근 사회적 폐해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상자산, 불법사금융 등 신종·민생 범죄에 적극 대응한다는 정책목표 하에 4대 분야별 정책방향을 제시하였음. - 4대 분야별 정책방향 ① 금융회사 등 감독·검사 방향 : 금융회사 등의 “자체” AML역량 강화 유도 ② 가상자산사업자 : 신고 심사·검사 강화로 시장 건전화·이용자 보호 ③ 심사·분석 : 가상자산·불법사금융 범죄 적발에 역량을 집중 ④ 법·제도 : 국제기준에 맞게 선진화하여 수준 높은 AML체계 구축 - 금융정보분석원장은 금년도 업무계획을 마련하면서 건전한 금융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국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시급한 과제들을 중점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별첨> 2024년도 금융정보분석원(FIU) 업무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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