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글로벌 규범 자문단」의 제1차 회의를 2.16.(금) 개최했다고 밝혔다. - 자문단은 ’24.5월 우리나라에서 개최할 「AI 안전성 정상회의」(이하 ‘정상회의’)를 국내 AI 전문가와 함께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정상회의의 주요 논의와 합의점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 산업계·학계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구성됨. - 회의에서는 AI 안전성 평가, 기업이 취해야 할 조치, 고성능 AI의 사회적 위험성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국내 AI 산업 환경에서 실현할 수 있는 글로벌 차원의 AI 안전성 확보 및 AI 막대한 전력소요·탄소배출 등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안전성 확보 등 지속가능한 AI 발전을 위한 제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음. - 과기정통부는 자문단과 대면·영상회의를 수시로 개최하여 정상회의의 목표, 의제 등을 설정·구체화하고, 우리나라 AI 산업 육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공동 개최국인 영국, 정상회의 참석 국가들과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참고> 「AI 글로벌 규범 자문단」킥오프 회의 개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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