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는 5대 대형병원 전공의 전원 등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2월 20일부터 근무를 중단하기로 결의함에 따라, 이에 대비하고 의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집단행동 대비 비상진료대책」을 2.19.(월) 발표하였다. [주요내용] - (응급의료체계 유지) 관계기관 협력으로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전원, 24시간 응급실 운영 및 비상진료체계 유지 등 - (진료공백 최소화)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응급 환자 중심 진료, 경증환자는 공공 및 민간 종합병원 연계 강화 등 - (환자 불편 최소화) 동네 문여는 의료기관 정보 정확히 안내, 비대면진료 전면 확대 등 -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20일부터 중앙비상진료상황실을 확대 개편하여 비상진료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17개 시·도 모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구축하며, 관계부처 역시 소관 의료기관의 비상진료 이행상황을 관리하고 지원할 계획임. <붙임> 집단행동 대비 비상진료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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