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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 DART 영문서비스가 확대됩니다
금융감독원 2024.02.19 5p 보도자료

금융감독원은 ‘외국인 투자자의 자본시장 접근성 제고 방안’의 일환으로 영문 DART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개선한다고 2.19.(월) 밝혔다. - ’23년에는 법정공시(사업보고서 등) 제출 즉시 영문 DART에서 공시 발생 사실 등을 영문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음. - 금년도는 영문 콘텐츠 확대 및 공시 데이터 수집·활용도 제고를 위해 영문 DART 고도화와 ‘영문 Open DART’ 구축을 추진할 예정임. - 외국인 투자자가 법정공시 발생사실(1단계)에 이어 목차와 주요 항목(2단계: 표 레이블·선택형 입력값)까지 영문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여 공시정보 적시성 제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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