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양재동 소재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상황실을 방문하여 시장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였다고 2.21.(수) 밝혔다. - 온라인도매시장에서는 2.18. 기준 총 172억 원(5,600톤) 수준의 거래가 꾸준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유통단계를 단축하고 물류비용을 절감한 다양한 사례가 나타나고, 실제 거래 분석 결과 농가 수취가격 제고, 유통비용 절감 효과를 확인함. - (농림축산식품부의 시장 활성화 지원) ① 상품 구색이 조기에 갖춰지도록 다양한이용자 확보 ② 품목 확대, 가입 기준 개선 등 시장 기능 강화 ③ 온라인도매시장 거래 정보 기반 통합물류체계 구축 등을 중점 추진 -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농산물 물가가 높게 지속되는 상황에서 유통단계를 단축할 수 있는 온라인도매시장이 가지는 의미가 더욱 커질것이며, 온라인도매시장을 조기 활성화하여 유통비용을 절감하고, 그 이익이 농업인과, 소비자, 유통인 모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온라인도매시장 운영 현황 및 시사점 2. 온라인도매시장 활성화 기본방향 3. 온라인도매시장 유통혁신 사례
첨부파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