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26.(월) 「비상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여,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조치 계획을 논의하였다. - 국토교통부는 1.25. 교통 분야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출퇴근 30분 시대’를 열고 지역 간 교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속도· 주거환경·공간 혁신 등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하였음. -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의 주요 이행 현황 및 계획 ① 속도 혁신 : 수도권 GTX 본격화 및 지방 광역철도망 구축 ② 주거환경 혁신 : 신도시 광역교통 개선 ③ 공간 혁신 : 철도·도로 지하화 - 지하고속도로는 경부선 기흥~양재 구간, 경인선 청라~신월 구간의 경우 예타가 진행 중으로, 예타 통과를 최우선으로 하여 지자체 등과 구축한 협의체 운영을 활성화할 계획임. - 또한, 지하도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세미나 등, 2월)하는 등 연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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