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14(수)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여 ①교통 분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계획, ②민생·상생금융 분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계획, ③자본시장 선진화 추진방향, ④혁신적 조달기업 성장 지원방안, ⑤글로벌탑 기후환경 녹색산업 육성방안 등을 논의했다. - 최 부총리는 먼저, 최근 의료 공백 우려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범정부 역량을 결집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음. - 아울러, 교통분야 및 금융분야의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우리 증시의 저평가를 해소하고 자본시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주주가치 제고,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수요기반 확충을 추진하겠다고 하였음. - 또한, 혁신적 조달기업에 대해 전 부처가 협업하여 종합적인 패키지 지원체계를 구축한다고 하였으며, 녹색산업 분야에서는 이차전지 순환이용성 향상기술 등 10개 기술을 국제(글로벌) 선도 녹색기술로 선정하는 등 계획을 논의하였음. <별첨> 1. 부총리 모두발언 2. 교통 분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계획 3. 민생·상생금융 분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계획 4. 자본시장 선진화 추진방향 5. 혁신적 조달기업 성장 지원방안 6. 글로벌탑 기후환경 녹색산업 육성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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