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27.(화) LH,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등 지자체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 TF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 그간 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 사업의 경우, 지자체·사업시행자(LH 등) 등 이해관계자 간 체계적 협업이 부족하고, 사업 일정이 사업시행자 내부에서 느슨하게 관리되면서 교통시설 공급 지연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었음. - 이에 대광위는 광역교통시설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인허가, 갈등 조정, 재원 투자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이해관계자 간 긴밀히 협력하는 체계를 만들고, 추진실적을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해 나갈 계획임. - 대광위는 이해관계자와 함께 사업 유형별로 총 5개의 TF(철도반 1개, 도로반 3개, 환승시설반 1개)를 구성하고, 갈등 신속 조정, 대광위가 직접 도로 사업계획 승인 등 사업 완공시기를 단축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집중투자사업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힘. <참고> 신도시 광역교통개선 TF 관리사업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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