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이버 보안 펀드」 투자 운용사를 4.15.(월)~4.30.(화)까지 공식 모집한다고 3.6일(수) 밝혔다. - 펀드 조성 첫 해인 ’24년에는, 정부가 200억원을 모태펀드에 출자하여 총 4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27년까지 4년간 출자를 통해 총 1,300억원 규모 이상의 펀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민간출자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초기창업 기업의 투자실적이 40% 이상이거나, 펀드 결성액의 40% 이상을 인수합병(M&A) 투자할 경우 성과보수 지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기준수익률을 0.5%p 하향 적용하고, 펀드 결성금액의 20% 이상을 ’24년 내에 투자하기로 제안하는 운용사에 대해 선정시 가점을 부여할 계획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이버 보안 펀드가 국내 보안 기업들이 경쟁력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것이라 기대하며, 이번 공모에 많은 운용사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힘. <붙임> 사이버보안 펀드 출자사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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