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부산시 시장과 함께 3.7.(목) ‘대·중소유통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부산지역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전환 추진계획과 대중소유통 상생협력, 마트 근로자 복지향상방안을 논의하였다. - 이날 간담회에는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전환을 계획 중인 16개 기초지자체의 구청장, 군수 등과 유통업계 부산시장상인연합회장, 부산동부수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 한국체인스토어협회장 등이 참석했음. - 부산지역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전환은 1.22.(월) ‘생활규제 개선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국민불편 해소를 위한 대형마트 영업규제 합리화 정책 성과의 일환으로, 서울시 서초구, 동대문구에 이어 주민불편을 꼼꼼히 살피는 기초지자체장의 의무휴업 평일전환 움직임은 전국적으로 확산될 전망임. - 아울러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전환을 계기로 부산지역 대·중소유통 상생협력, 마트 근로자 복지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 종합적으로 논의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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