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024년부터 ‘교사가 이끄는 교실 혁명’을 본격 시작하기 위한 「자율적 수업 혁신 지원 방안」을 3.12.(화) 발표하였다. - 이번 방안은 수업·평가 혁신의 주체인 교사의 자발적 참여를 촉진하고, 수업 혁신 문화를 동료 교사, 주변 학교에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함께학교’ 플랫폼, 함께차담회 등을 통해 교육 주체인 교사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왔음. - 전국 단위 교사연구회를 지원(전국 200개, 연구회별 5백만 원~15백만 원)하고,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학교 내 교사학습공동체 지원을 확대(2024년 360개 → 2025년 600개)할 예정임. - 생성형 인공지능(AI) 출현으로 학생의 질문 역량이 중요해짐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질문하는 학교’(120개교)를 운영할 계획임. <별첨> 자율적 수업 혁신 지원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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