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공모를 실시하고 도시와 농어촌 2곳을 시범구역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3.13.(수) 밝혔다. -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은 디지털 트윈 기술과 서비스들을 특정 구역에 모아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제공, 고도화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디지털 트윈의 효과를 직접 누릴 수 있도록 하여, 디지털 트윈 수출 모델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이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 실현계획(디플정, ’23.4.14)」중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트윈 코리아’ 구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과기정통부는 공모를 통해 도심지역과 농어촌지역을 대상으로 총 2개 구역을 선정하여 최대 3년간(’24년~’26년) 지원할 계획임. - 동 사업에 관심이 있는 지방자치단체는 디지털 트윈 구축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전문기관·기업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지원할 수 있음. <붙임> ?24년도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 공모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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