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3.13.(수) 전체회의에서 「2023년도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결과」를 심의·의결하였다. - 올해 평가는 이용자 규모와 민원 발생 정도 등을 종합 고려하여 기간통신과 부가통신 등 13개 서비스 분야 총 46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평가결과, 기간 및 부가통신사업자들의 평가결과가 전반적으로 전년대비 향상됨. - 이번 평가결과 평가등급 및 점수와 미흡사항, 우수사례 등을 사업자에게 안내하여 업무개선을 유도하고, 평가결과가 보통 이하 및 연속적으로 미흡한 사업자는 집중 컨설팅을 실시하여 이용자 보호업무 개선을 지원할 계획임. - 또한, 이번에 처음으로 시범평가 대상에 포함된 디지털플랫폼사업자에 대해서는평가지표 적합성 검증 등을 종합 검토하고, 기존 서비스에 대해서도 시장변화 등을 반영한 평가지표 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임. <붙임> 2023년도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결과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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