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3.14.(목) 수산물 물가 안정을 위해 대중성 어종 6종의 정부비축물량 최대 600톤을 시장에 공급하는 등 민생 안정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해양수산부는 올해 수산물 물가 안정세를 이어가기 위해 대중성어종 6종과 천일염을 물가관리품목으로 지정하여 ‘물가안정대응반’을 중심으로 물가를 관리해오고 있음. - 특히, 가격 강세를 보이고 있는 오징어, 참조기의 물가 안정을 위해 지난 2월 2 일부터 대형마트 3사(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정부비축 오징어·참조기 반값 특별전’을 진행하고 있음. - 이와 더불어, 수요 분산을 위해 나머지 대중성 어종인 고등어, 명태, 갈치, 멸치도 정부 비축물량 340톤을 주요 마트에 공급하여 3월 14일(목)부터 소비자에게 시중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하는 한편, 3월 수산물 할인행사(3. 7.~24.) 지원 품목도 확대(2월 6개→3월 최대 9개)하여 대중성어종 외에도 멍게, 우럭 등 봄 제철 수산물까지 폭넓게 할인 혜택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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