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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산물 물가 안정 위해 정부 비축 수산물 600톤 공급 개시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유통정책과 2024.03.14 1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3.14.(목) 수산물 물가 안정을 위해 대중성 어종 6종의 정부비축물량 최대 600톤을 시장에 공급하는 등 민생 안정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해양수산부는 올해 수산물 물가 안정세를 이어가기 위해 대중성어종 6종과 천일염을 물가관리품목으로 지정하여 ‘물가안정대응반’을 중심으로 물가를 관리해오고 있음. - 특히, 가격 강세를 보이고 있는 오징어, 참조기의 물가 안정을 위해 지난 2월 2 일부터 대형마트 3사(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정부비축 오징어·참조기 반값 특별전’을 진행하고 있음. - 이와 더불어, 수요 분산을 위해 나머지 대중성 어종인 고등어, 명태, 갈치, 멸치도 정부 비축물량 340톤을 주요 마트에 공급하여 3월 14일(목)부터 소비자에게 시중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하는 한편, 3월 수산물 할인행사(3. 7.~24.) 지원 품목도 확대(2월 6개→3월 최대 9개)하여 대중성어종 외에도 멍게, 우럭 등 봄 제철 수산물까지 폭넓게 할인 혜택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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