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노후 저수지의 보수·보강과 흙수로의 구조물화 등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4년 총 664지구의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을 추진한다고 3.17.(일) 밝혔다. - 농업용 저수지 총 17,066개소 중 50년 이상된 시설은 14,877개소(87.2%)로 태풍·집중호우,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한 위험도가 높은 실정임임. - 특히, 최근에는 강우 강도가 세지고 있는 추세에 있어 노후 저수지의 물 그릇을 키우기 위한 저수지 준설을 대폭 확대(30→430억원)하여 홍수대응능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으며, 시설규모가 큰 저수지는 내용적 조사를 통해 내한능력 및 홍수 대응능력을 분석하여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임. - 또한, 집중호우 시 저수지의 범람 또는 긴급 방류시기를 예측할 수 있도록 저수지 홍수 예·경보 체계를 도입하여 저수지 하류지역에 위치한 위험상황을 조기에 알릴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23년 여름철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하천변 저지대 배수장의 배수펌프 교체 등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수리시설개보수 사업개요 2. 농업생산기반시설 경과 연수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