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20.(수)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차세대 원자로 관심 기업 8개社와 함께 ‘차세대 원자로 개발 민관협력 MoU 체결식’을 개최하였다. - 이번 MoU 체결식에는 과기정통부 제1차관과 센추리 대표이사, 삼성중공업 부사장, 두산에너빌리티 부사장, HD한국조선해양 부사장,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장, 포스코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 현대건설 원자력사업실장,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사업부장 등 MoU 체결기업 인사, 그리고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등이 참석하였음. - 이번에 체결한 ‘차세대 원자로 개발 민관협력 MoU’는 그 간 정부 주도의 연구개발을 통해 축적한 성과를 민간으로 확산하고, 민간 주도의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한 기반이 될 것임. - MoU를 통해 정부와 기업은 차세대 원자로 개발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였으며, 공동 기술개발, 기술이전, 인허가 획득, 인력양성 등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합의하였고, 민-관 협의체도 운영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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