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3.22.(금)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가 한덕수 본부장 주재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에서는 진료협력체계 강화 방안, 시니어 의사 활용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고,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및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하였음. - 정부는 3월 25일부터 약 60개 의료기관에 군의관 100명, 공중보건의 100명 등 총 200명을 추가로 파견하며, 파견 기간은 4주로, 3월 26일까지 의료기관 내에서 교육 후 3월 27일부터 근무를 개시하게 됨. - 또한, 정부는 의료기관이 시니어의사를 신규 채용하고, 퇴직예정 의사는 채용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국립중앙의료원 내에 「시니어의사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4월부터 운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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