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3.26.(화)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출범식을 개최하여 출범 의의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지자체들의 추진사례를 공유하였다. -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는 정부재정, 지방소멸대응기금, 산업은행에서 각각 1,000억원씩 출자하여 3,000억원 규모 모(母)펀드를 조성하고, 지자체·민간이 함께 자(子)펀드 결성과 프로젝트 SPC 설립을 통해 총 3조원 규모의 다양한 지역활성화 프로젝트에 투자함. - 최 부총리는 폐철도 부지를 복합 관광단지로 개발하는 「충북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프로젝트」(1,133억원 규모)와 노후화된 국가산단에 신규 근로자 주거시설을 건립하는 「경북 구미 국가산단 구조고도화 프로젝트」(1,239억원 규모)가 모펀드 승인을 거쳐 1호 프로젝트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음. <참고> 1. 출범식 개최 개요 2. 부총리 개회사 3. 1호 프로젝트 참고자료 4.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운용 구조 5.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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