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7개 라이즈(RISE) 시범 지자체는 3.28.(목), 충북대에서 ‘지역 수요 맞춤형 유학생 유치·양성을 위한 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 - 교육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Study Korea 300K Project)의 후속 조치 일환으로 라이즈(RISE) 시범지역 지자체가 지역의 산업수요에 기반한 해외인재 유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전문가 상담(컨설팅)등을 지원해 옴. - 이번 연수(워크숍)는 라이즈 시범 지자체가 지역 여건에 맞춰 수립한 ‘해외인재 유치 전략(안)’을 전국 시·도와 협력대학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각 시도가 타 지역의 우수 전략사례를 참고하여 수립 중인 ‘해외인재유치 전략’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 그 외에도 이번 연수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을 위한 시도별 거점 「한국어센터」 지정·운영 방향과 취업박람회 사업계획을 함께 안내하고 이에 대한 현장 의견도 청취할 계획임. <붙임> 1. 라이즈(RISE) 시범지역 해외인재유치 전략(안) 주요 내용 2. 지역 수요맞춤형 유학생 유치·양성을 위한 워크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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