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3.28.(목), 「금융권 AI 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하였다. - 발족식에서는 금융권의 생성형 AI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협의회 설립과 향후 협의회에서 논의가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였음. - 금융위 부위원장은 이날 모두 발언에서 “전세계적으로 생성형 AI 산업이 확대되고 있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성형 AI의 활성화 및 안전한 활용이 국제적으로도 논의되고 있다.”고 언급하였음. - 또한, “지난달 실시한 업권별(금융투자-은행-보험)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망분리 규제, 양질의 데이터 확보, AI 거버넌스의 필요성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발언하며 “금융권의 생성형 AI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내용을 협의회에서 논의할 것”이라 밝혔음. - 한편, 금융위원회는 이번 발족식 직후 AI 전문가 및 업계를 포함한 실무분과를 운영하여 금융권의 AI 활용 활성화를 추진할 예정임. <별첨> 1. 금융위원회 김소영 부위원장 모두 발언 2. 「금융권 AI 협의회」운영방안 3. 생성형 AI의 소개 및 활용시 규제 관련 논의사항 (금융보안원) 4. 생성형 AI와 양질 데이터 공급의 중요성 (신용정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