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경찰청은 건설 유관협회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최근 건설현장 불법행위의 행태와 업계의 어려운 점을 듣고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고 3.28.(목) 밝혔다. - 이날 행사는 국토교통부의 주요 정책에 대한 업계 공감대 형성 및 현장 소통을 위한 네 번째 국토교통 산업계 릴레이 간담회의 일환으로 개최됨. - 이 자리에는 공공기관 및 유관 단체들이 참석하여 불법·부당행위 근절을 통한 건설 현장 정상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먼저 국토교통부가 범정부 차원의 추진방안을 발표할 계획임. - 국토교통부는 국토부, 노동부, 경찰청 등 관계부처와 협업을 통해 ’24년 4월부터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불법·부당행위 단속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며, 업계도 선 준법, 후 원-하도급사 협업을 통해 건설현장의 질서유지를 당부드린다고 밝힘. <붙임> 불법·부당행위 현황 진단 및 근절 추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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