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3.28.(목) 세종시청을 방문하여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등 구비서류 제로화 민원 현장을 살펴보고, 다가오는 22대 국회의원 선거대비 사이버 보안 등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 행정안전부는 지난 1월 대통령 주재 민생토론회 이후 103개 공공서비스의 구비서류를 제로화했음(3월 13일 기준). - 행정안전부는 연말까지 400개 공공서비스의 구비서류 제출을 없애고, 2026년까지 모든 공공서비스의 구비서류 제로화를 완료할 계획임. - 또한, 다가오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한 사이버 보안준비 상황도 함께 점검할 예정임. - 이상민 장관은 “국민께서 편리하게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물고 행정정보를 공유하여 구비서류 제로화를 통한 디지털플랫폼 정부를 구현하겠다”고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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