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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이제는 개인정보 안심구역을 통해 안전하게 통계데이터를 연계하고 분석하세요
통계청 2024.03.28 3p 정책해설자료

통계청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3.28.(목)부터 통계청 개인정보 안심구역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통계청은 지난해 12월 조건부 지정을 받은 후 일부 보완을 거쳐 최초로 개인정보 안심구역을 운영하게 되었음. - 특히, 통계청은 「국가통계 특화형 안심구역」으로 행정기관 등 432개 국가통계작성기관이 보유한 통계와 행정자료 및 빅데이터를 통계목적 고유번호로 연계하여 데이터 결합률을 제고할 계획임. - 이는 통계청이 결합전문기관개인정보법과 데이터전문기관신용정보법으로 지정되어 있어, 개인정보 안심구역과 두 전문기관이 연계·운영하면 국가통계와 각종 데이터 간 결합·활용은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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