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이하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을 ’24년 신규로 추진하고, 4.2.(화)부터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동반성장 협약을 맺은 발주기업(대기업·중견기업·우량중소기업 등 지역앵커기업)이 추천한 협력 수주 중소기업에 납품 발주서를 근거로 발주금액의 80%까지 단기 생산자금을 조기에 대출하고, 납품 후 발주기업이 상환하는 사업임. - 지원대상인 수주 중소기업은 발주기업과 최근 1년 이내에 거래실적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최근 결산재무제표 상 매출액의 1/3(제조업은 1/2) 이내 에서 15억원까지 신청 가능하며, 발주기업은 100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협력 중소기업을 추천할 수 있음. -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은 지원절차를 비대면 비대면(디지털) 방식으로 진행함으로써 자금 신청 후 대출까지 5영업일 이내에 신속한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자금애로를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참고> 중소기업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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