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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외투기업, 주한외국상의와 사찰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도약 논의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 투자정책관 투자정책과 2024.04.04 2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4.3.(수) 진관사에서 주한외국상의, 외국인투자기업 관계자와 함께 외국인투자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 안덕근 장관은 ①공급망 회복력과 첨단기술 경쟁력을 갖춘 산업 생태계를 위한 글로벌기업 투자유치, ②글로벌 스탠더드에 걸맞은 규제개혁, ③기업친화적 및 고객감동형 지원체계 구축을 노력하겠다고 밝힘. - 회의에 참석한 주한외국상의와 외투기업 관계자는 전통사찰 문화체험 기회제공 등 외국인투자가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감동을 주고자 하는 정부의 노력에 사의를 표하며, 투자에 대한 세제·재정지원 등 인센티브 확대, 전력 등 인프라 확충, 인증·검사제도 합리화 등을 건의함. - 산업부는 외투기업의 현장애로뿐만 아니라 최근 주한미국상의(AMCHAM)에서 제언한 글로벌 아태지역본부 유치전략도 적극 고려하여 관계부처와 함께 제도개선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임. <참고> 외국인투자 전략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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