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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기술금융 올해 3.4조 원, ’28년까지 16.6조 원 공급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 산업기술융합정책관 산업기술시장혁신과 2024.04.05 4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4.4.(목) 「기술금융 투자확대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민간주도 기술금융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 우선, 민-관 합동 CVC 펀드를 ‘24년 총 2.4조 원 규모로 조성하여 혁신형 창업기업 등에 투자하고, 재무적 투자에 더해 대기업의 사업·마케팅 역량과 혁신 인프라 등을 일괄 지원함으로써 개방형 혁신을 촉진함. - 또한, ’24년 산업기술혁신펀드를 4,000억 원 규모로 조성하여 방산, 인공지능(AI) 자율제조, 무탄소 에너지(CFE) 등 첨단산업 육성에 집중 투자하고, 민간 벤처투자가 부족한 지역 및 중견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함. - 아울러, 개발된 기술이 사장되지 않고 사업화에 나설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초저금리(연 0.5∼1.84% 수준) 융자형 R&D를 5,400억원 규모로 신설하고, 기업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기부와 협업하여 기술보증 수수료를 0.5%p 인하하는 등 특례 보증도 지원함. <참고> 1. 「민간주도 기술금융 활성화 방안」 주요 내용 2. 「기술금융 투자확대 전략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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