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공중보건의사·군의관 파견기간 한 달 연장 암 진료협력병원 47개소 지정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팀 2024.04.04 2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4.4.(목) 9시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제27차 회의를 조규홍 본부장 주재로 개최하여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하였다. - ①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전체 종합병원 중환자실 입원환자 수는 7,065명으로 평시와 유사하며 응급실 408개소 중 395개소(97%)가 병상 축소 없이 운영되었고 중증응급질환 진료제한 메시지를 표출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는 15개소임. 정부는 중환자실, 응급실, 응급환자 이송상황 등 현장 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여 진료 차질이 최소화 되도록 할 예정임. - ② (비상진료체계 강화)공중보건의사와 군의관 154명이 4월 7일자로 파견기간이 종료함에 따라, 110명은 기간을 한 달 연장하고 44명은 교체하며 환자 전원 건당 진료협력지원금을 기존 8만 9천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함. 아울어 의료기관 간 진료협력도 강화하여 47개 병원을 암 진료 협력병원으로 지정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