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는 대통령 지시사항인 ‘문화와 산업단지 융합’을 이행하기 위해 4.12.(금),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를 함께 찾아간다. - 세 부처는 지난 3월 15일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 조성’ 특별전담팀을 발족하고 지자체와 전문가, 현장과 소통하며 다양한 협업 정책을 마련하고 있음. - 산업부 오승철 산업기반실장과 문체부 강정원 문화예술정책실장, 국토부 이상주 국토도시실장 등은 ‘아름다운 거리’ 조성지와 ‘아름다운 공장’으로 선정된 ㈜제이피에스(JPS) 코스메틱 등을 방문해 기업 관계자와 근로자들의 현장 의견을 들음. - 이후 특별전담팀 회의를 열어 ▲청년복합문화센터 등 문화시설 구축과 문화프로그램 확충 방안, ▲신규 국가산단 조성 시 지역수요를 고려한 문화 기반시설 조성 방안, ▲문화기업과 편의시설 입주 촉진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 등 청년들이 찾고, 머물고, 일하고 싶은 산단을 조성하기 위한 부처 간 협업 방안을 논의함. <붙임>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 조성’ 특별전담팀 남동산단 방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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