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우리 해운선사가 저시황기를 극복하고 친환경선대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해운산업 경영안정 및 활력 제고 방안」을 마련하여 4.15.(월)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하였다. - 올해 이후에도 대규모 선박 인도에 따른 공급 증가, 지역 분쟁에 따른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저운임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이에 정부는 선사별 맞춤형 위기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국적선사의 경영악화를 사전에 방지하고, 친환경 규제와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민간 자본의 친환경 선박 투자를 활성화하여 수출입 물류 등 우리나라의 해상공급망을 강화하고자 이번 방안을 마련함. - 이번 방안은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방안(‘22.11)」에 따른 약 3조원규모의 경영안전판에 더하여, 국적선사의 체질을 개선하고 글로벌 규범을 선도하기 위해 약 3.5조 원을 추가 투자하는 계획임. <붙임> 1. 「해운산업 경영안정 및 활력 제고 방안」비전 및 목표 2. 「해운산업 경영안정 및 활력 제고 방안」(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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