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4.15.(월) 16시 「병상관리위원회」제1차 회의를 전병왕 위원장 주재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병상관리위원회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산하 분과위원회 형태로 운영됨. 의료계·소비자단체·환자단체 등이 참여하여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의 후속 조치로 시·도지사가 수립하는 병상 수급 및 관리계획에 대해 평가하고 조정안 등을 권고함. - 이번 회의는 위원회가 구성되고 처음 열리는 킥오프 회의로 기본시책의 주요 내용 및 지역 병상자원 현황을 보고하고, 지역병상수급계획의 평가방안 등에 대해서 논의함. - 보건복지부는 위원회를 앞으로 2∼3차례 더 개최하여 지역병상수급계획이 기본시책에 맞는지와 타당성이 있는지 등을 평가하고 조정·권고안을 도출하여, 이를 시·도에 전달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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