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동물병원에서 자주 행해지는진료 항목을 중심으로 표준화된 권장 진료 절차를 마련하여 고시하였다고 4.19.(금) 밝혔다. - 농식품부는 이번에 고시한 권장 표준 진료 절차 20종을 포함하여 내년 초까지 총 100개의 다빈도 진료 항목에 대한 진료 절차를 표준화할 예정임. - 농식품부는 이번 진료 절차 표준화를 통해 동물 의료의 투명성이 높아지고, 진료 과정에 대한 반려동물 양육자들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도 개선을 통해 반려동물 의료체계의 발전을 도모하고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붙임> 「동물진료의 권장 표준(농식품부 고시)」 제정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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