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겸 국가질병통제예방국장과 만나 글로벌 공중보건 위기 공동 대응을 포함한 보건의료분야 협력 강화를 논의하였다고 4.25.(목) 밝혔다. - 구체적으로 양측은 공중보건 위기 시 국제적 공조의 중요성에 공감하였고, 팬데믹 조약 등 세계보건기구(WHO) 차원에서 진행되는 현안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입장을 공유하기로 하였음. -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23냔 12월 개정·체결한 한-중 보건의료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감염병·재난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양국 정부 당국 및 전문가 간 교류와 협력을 정례화할 것을 제안하였음. - 이에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겸 국가질병통제예방국장은 우리 측의 제안을 환영하며, 글로벌 보건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양국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양국의 협력체계를 구체화해나가자고 화답하였음. <붙임> 한-중국 양자면담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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