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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경제자유구역 개발현장 수요 적기 반영, 외투 기능 강화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정책기획팀 2024.04.26 4p 정책해설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4.25.(목), 제139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어 ①24년 경자구역위원회 운영계획, ②경기 평택지구 수소관련 업종추가, ③경북 경산지구 유통상업시설 부지 확대, ④여수 율촌2지구 사업기간 연장, ⑤경제자유구역 지정평가기준 변경 등을 심의·의결하였다. - 평택지구는 수소 관련 산업 유치와 수소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 목적으로 추진하는 수소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인 수소도시 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연구개발업 등의 업종 추가를 주요 내용으로 개발계획이 변경되었음. - 경산지구는 현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에서 서비스·유통업을 융합한 자급자족 복합도시로의 기능을 강화하여 산업·문화·여가가 어우러진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구 내 유통상업용지와 복합용지 등 조성을 주요 내용으로 토지이용계획이 변경되었으며, 율촌2지구는 공유수면 매립이 늦어져 산업단지 개발기간이 연장되었음. - 경제자유구역 지정평가는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절차로, 금번 평가기준 개정을 통해 외국인투자유치와 외국인 정주환경 확보’ 항목을 명확하게 구분·신설하였음. <붙임> 1.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 개발계획 변경(안) 2.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계획 변경(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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