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제4차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협의회」를 4.25.(목) 진행하였다. -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협의회」는 오영주 장관의 현장 소통 정책 표어(브랜드)로 추진되고 있으며,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의 자세에서 출발하여 현문우답(현장의 문제, 우리가 답하다)의 고민으로 이어지고 있음, - 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민간기업-소상공인-정부로 이어지는 협업 모델 구축을 위한 정부와 온라인거래터(플랫폼)사의 발표가 진행되었음. - 먼저, 중기부는 그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정책 성과를 점검한 뒤, ‘소상공인 누구나 고도화된 디지털 기술을 경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민간과 협업하는 모델 구축’이라는 정책적 방향성을 제시하였음. - 이어 전자상거래 온라인거래터(e커머스 플랫폼)인 11번가 안정은 대표가 “온라인거래터(플랫폼) 기업의 소상공인 협업· 상생 방안”에 대해서 발표하였음. - 200만 소상공인 데이터를 보유중인 한국신용데이터 김동호 대표가 “소상공인 경영관리 데이터를 활용한 협업 방안”을 발표하였음. - 정부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보급과 확산에 주력해 왔으나, 이제는 축적된 성과와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디지털 전환이 실제 소상공인 성장과 경영 비용 절감에 도움되도록 민간과 함께 고도화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힘. <참고> 1. 제4차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협의회」 계획 2.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정책 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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