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방안’ 발표 이후, 시범지역(7곳, 경남·경북·대구·부산·전남·전북·충북)을 포함한 모든 지자체와 소통하며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준비하고 있다고 5.1.(수) 밝혔다. - 각 지역의 라이즈(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를 이끌어 갈 추진체계 구축은 상반기 내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17개 모든 시도에서 라이즈를 포함한 대학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시·도청 내 부서 지정을 완료하였음. -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국 단위 조직(대학정책국)을 설치한 대구, 18명 규모의 대규모 과 조직을 설치한 충남 (고등교육정책담당관) 등이 사례이며, 현재 일부 시도(강원·세종·전남 등)는 담당 부서를 추가 개편할 예정임. - 아울러 지역별 라이즈 계획에 따른 사업 수행, 성과관리 등을 수행할 지역라이즈센터는 15개 시도에서 지정이 완료되었고, 아직 지정을 하지 않은 2개 시도(광주·세종)도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올해 상반기 중 지정 신청을 완료할 계획임. <붙임> 1. 시도별 라이즈 추진체계 구축 현황 2. 시도 선정, 라이즈 5개년 계획 시안 대표 과제 3. 상반기 라이즈 컨설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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