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K-패스 출시일인 5.1.(수) K-패스를 사용하여 GTX-A를 탑승하였다. - K-패스는 시내·마을버스, 지하철뿐만 아니라 강 위원장이 탑승한 GTX를 포함하여 광역버스를 이용할 때도 혜택이 적용됨. - 이에 따라 대중교통비 지출이 많은 이용자들의 부담이 대폭 완화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K-패스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한 실적에 대해 혜택을 제공해주어 그 적용 범위가 넓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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