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과 8개 대기업 및 협력사의 대표는 5.2.(목) 오후 2시 FKI타워에서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중소상생 아카데미」는 교육·훈련 분야에서의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시행하는 사업으로 대기업 등이 자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활용하는 우수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협력사 등 중소기업 근로자까지 개방·공유하도록 하고, 이를 정부가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음. - 특히, 이번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사업은 기존 공동 훈련(컨소시엄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품질 훈련으로 특화함. - 기존 공동 훈련은 업무부담으로 주로 단기 훈련으로 이루어지는 한계가 있었으나, 대중소상생 아카데미는 40시간 이상의 고품질 장기훈련을 여러 단기과정으로 모듈화하여 제공하여 현업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체계적인 역량개발이 가능하게 됨. <붙임> 1.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말씀 2. 주요 참여기관 운영계획 예시 3.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 전문 4.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식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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