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5.7.(화)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여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을 점검하고, 군의관·공중보건의사 파견현황 및 추가 배치결과 등을 논의했다. - 3월 19일 종합병원 100개소를 진료협력병원으로 지정한 이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현재까지 진료협력병원은 총 185개소임. 이 중 암 진료 적정성 평가 1, 2 등급 등 암 진료 역량이 높은 암 협력병원은 68개소임. - 3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 상급종합병원에서 치료 종결 후 지속적 예후 관리가 필요한 환자 12,722명 진료협력병원에서 치료가 가능한 환자 323명을 진료협력병원으로 전원하여 치료하였음. - 정부는 대체인력 수요가 높은 병원에 필요한 인력을 추가 배치하는 등 중증·응급환자 중심의 비상진료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임. - 이번 주에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정부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의료체계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사회적 협의체로 충실히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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