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수산과학조사선 ‘탐구 8호’가 5.8.(수) 아라인천여객터미널에서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산자원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취항하는 ‘탐구 8호’는 노후된 기존 탐구 8호를 대체하여 건조된 신규 조사선으로, 기존 조사선(283톤)보다 규모가 3.7배(1,057톤) 커졌다. 또한, 수층별 수온 염분 측정기 등 첨단 조사장비 12종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서해안에서 빈틈없는 수산자원조사를 수행할 예정임. - 특히, 수산과학조사선 중 최초로 친환경 하이브리드(디젤기관+배터리) 추진기관에 ‘질소산화물 저감 장치(SCR, Selective Catalytic Reduction)’를 장착함. -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서도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동시에저감시킴으로써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참고> 1. 수산과학조사선 탐구8호 대체선 개요 2. 주요장비 운영 및 업무 수행내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