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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부동산 안심거래, 국민건강관리, 제품 품질·안전 개인맞춤형 정보(마이데이터) 서비스로 족집게 해결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인공지능기반정책관 데이터진흥과 2024.05.09 3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5.8.(수) 「’24년도 마이데이터 기반조성 사업」의 신규과제 4건을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동 사업은 기업·공공기관 등이 ‘보유’하고 있는 개인과 기업의 본인데이터를 정보주체가 적극적으로 ‘관리’하면서 자신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에 ‘활용’ 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과기정통부는 ’19년부터 매년 새로운 마이데이터 과제 발굴을 추진해 옴. - 먼저, ‘생활 밀착형 서비스’ 과제에서는 거래당사자의 신용평가점수와 임대인사업장 정보, 납세증명서 등의 마이데이터(정보주체 동의기반)를 활용하여 부동산임대차 거래 시 임대인과 임차인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하고 부동산 거래 시 필요한 정보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동산 임대차 안심거래 지원서비스‘와, 만성 질환자의 건강검진정보, 처방·진료정보 등 의료 데이터를 통해 예측한 건강부채를 안내하여 만성질환자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유도하는 ‘마이데이터 기반 건강부채 관리 서비스’ 등 총 2개 사업이 선정됨. - 과기정통부 엄열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올해 선정된 4개의 실증과제는 다양한 분야에 산재된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각종 비용을 절감하고, 효용이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마이데이터의 편익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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