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전라남도는 특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직류산업 중소벤처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8.(수) 밝혔다. - ‘국제적 혁신 특구’는 첨단분야 신제품·서비스 개발 및 해외 진출을 위해 최소 규제와 실증·인증·허가·보험 등 국제적 표준가 적용되는 협력지구로, 중소벤처기업부는 전남을 최종 지정한 바 있음. - 간담회에서 참여기업들은 직류 배전망 기술에 대한 국내 규제·제도 부재, 해외 진출을 위한 인증 획득 및 국제 공동 R&D 지원 등 직류산업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사업 추진을 위한 개선 및 준비 사항 등을 전달함. - 중기부 특구정책과 관계자는 기업의 애로·건의사항에 대해 전라남도, 나주시와 긴밀히 협력하겠으며, 정부는 국제적(글로벌) 혁신 특구가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힘. <참고> 전남 직류산업 글로벌 혁신특구 기업 간담회 개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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