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우주 정책·사업 및 관련 조직이 우주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대대적인 조직 정비에 나선다고 5.26.(일) 밝혔다. - 과기정통부는 우주청 이후의 조직 정비를 위해 그동안 정부 조직·기능 전문가, 연구개발 종사자 등을 비롯하여 부처 내·외 의견수렴과 관계부처 협의를 거쳤으며, 이를 반영한 과기정통부 직제 및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이 5.27.자로 시행된다고 밝힘. -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우주 개발 및 관련 산업 활성화 기능이 우주청으로 이관되고 해당 업무를 수행하던 조직도 함께 이체됨에 따라 연구개발 분야 조직을 재정비하는 것으로, 연구개발정책실이 ▲부서별 명확한 임무 부여, ▲환경변화에 대응한 기능 재조정 등을 주안점으로 대대적으로 개편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번 조직개편이 하드웨어적인 조직 정비에 머물지 않고, 글로벌 과학기술 강국 도약, 국민 삶의 질 제고의 임무 완수를 위한 부처 내·외 협업 활성화, 현장 중심의 일하는 방식 혁신 등 소프트웨어적인 혁신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힘. <참고> 과기정통부(본부(연구개발정책실)) 조직개편 전/후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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