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와 아부다비 투자회사 무바달라는 5.29.(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경제의 미래지향적 부문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 이 양해각서는 한국 투자를 희망하는 아부다비 기관들과 한국의 투자 및 금융기관들 간 공동투자를 포함한 투자기회 공유를 촉진하기 위한 조정 역할을 기재부와 무바달라에 부여할 예정임. - 2023년 1월, 산업은행과 무바달라는 국가간 투자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이런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무바달라와 다른 아랍에미리트 기관들은 현재 60억 달러 이상의 투자기회를 검토하고 있음. - 최상목 부총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한국의 역동적인 민간 부문과 한국의 성공적인 기업들이 무바달라와 같은 유수의 글로벌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강조했음. <참고> 기재부-무바달라 공동 보도자료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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