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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의료공백 해소지원 위해 예비비 775억원 지원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팀 2024.05.29 3p 정책해설자료

정부는 5.29.(수)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여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 정부는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위해 28일 국무회의에서 총 775억원 규모의 예비비를 심의·의결하였음. - 이번 예비비는 공중보건의·군의관 파견, 시니어의사 등 대체인력 지원, 전원환자 구급차 비용 지원 등 의료공백 대응을 위하여 시급히 추진해야하는 사업들 위주로 편성되었음. - 정부는 병원 의료진의 소진을 막고 중증·응급환자 치료에 공백이 없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국민께 약속드린대로 의료개혁 4대 과제를 반드시 완수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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