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6.3.(월)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수출여건 점검 및 추가 지원방안」을 확정·발표하였다. - 이번 대책은 최근 우리 수출의 강건한 호조세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대외 불확실성 확대 및 업종·(기업별 상이한 수출여건에 따른 기업 애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하여 범부처 합동으로 마련됨. - (주요내용) ① 수출금융 5조원 확대하여 총 365조원 공급 ② 5대 시중은행 수출우대상품 2조원 확대 ③ 나프타·LPG 제조용 원유 및 나프타·LPG 연말까지 관세율 0% 적용 ④ 글로벌 수요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생산·수출입·통관 관련 규제·제도 개선 ⑤ 유망 내수기업 전용 수출지원제도 신설 등 기업 특성별 맞춤형 지원 확대 등임. - 앞으로도 정부는 범부처 협업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24년 역대 최대 수출실적인 7천억불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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